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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관심사에 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집밥 #개발자 #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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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Journal 멋지네요.

집에 오는 길에 문득 무료로 풀렸다는 trip journal을 실행해봤다. '뭐...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에 start trip을 눌렀다. 아아... 시작이었다. 집에 도착하는 시간까지 멈출수가 없었다. 내가 이토록 사진찍고 생각을 적는 것을 좋아했단 말인가? (아... 좋아하기는 하지..) 집까지 오는 길 장소장소마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적게 되었다. 그리고 사진도 찍게되었다. 이런 것들이 모이고 모이고 모인다면 정말 큰 재산이 되지 않을까? 어딜가든 이런 정보를 차곡차곡 모아서 한곳에서 볼 수 있다면... 생각만 해도 좋다. 사람들이 블로그에 지도도 올리고 여행간 곳 사진도 올리고 하는데.. trip journal은 이걸 즉각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물론 그 즉시 공유를 할 수는..

카테고리 없음 2010. 11. 25. 01:30
View 버튼은 지금의 LIke 버튼, Twitter 버튼이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View 버튼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웹사이트에 찰싹 붙어서 On을 클릭하기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사이트 혹은 글이 공유된다. Daum View(http://v.daum.net)에 가면 On된 글들을 볼수도있고, 서로를 구독(follow)하면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일종의 소셜 시스템이라고도 볼 수 있다. 지금은 어떤가? 이제 대부분의 사이트에 Twitter 버튼이 붙기 시작했다. 사실 Facebook의 Like 버튼이 먼저 붙기 시작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Twitter가 먼저 시작되었다. 실제로 이 버튼들은 정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왜일까? Twitter 버튼은 몇번의 트윗인지도 알 수 있지만 즉각적인 반응을 알 수 있다. 글을 트윗했으면 무언가 메시지를 담아서 함께 트..

카테고리 없음 2010. 11. 24. 23:56
친구랑 나눠먹었지요.

조용히, 잔잔히 다가와서 기분좋은 웃음을 남겨주는 영상. 광고이긴 하지만... 추운 겨울날 이른아침 출근해서 따뜻한 차한잔하며 담소를 나누는 것은 누가 생각해도 기분좋은 상황일거다. 특히 마지막대사 "친구랑 나눠먹었지요." 는... 당장 슈퍼에 가서 미떼를 사다가 내일아침 해보고 싶게 만드는 기분 좋은 말. 한번 해볼까? :) 덧 > * 이 영상은 또다른 미떼광고. 웃기긴 하지만 뭔가 미떼를 사먹어야겠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 역시 긍정적인 것이 좋아.

카테고리 없음 2010. 11. 24. 20:21
기록의 중요함

문득 하루하루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다. 지 난 1년간 무슨 일을 했었는지.. 지난 한 주간 무슨 일을 했었는지... 물론 기억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기억은 흐릿해지고 잊혀지고 왜곡된다. 군대를 굉장히 싫어하기는 하지만 군시절 동안 참 좋았던 것이 하나 있었는데 하루하루의 기록이 모두 남았다는 것이다. 누군가 남기라고해서 남긴 것은 아니고 너무너무너무 심심해서 수첩에 생각을 계속 내뱉다보니 하나의 수첩이 두개의 수첩이 되고, 두개가 세개... 이렇게 2년의 세월은 수첩 속에 모두 담겼다. 그 런데 지금은 하루하루는 커녕 한주, 한달 단위로도 잘 안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무언가를 기억하는 것을 잘 못하는 것 같다. 잊어버리기 일 수이고, 기억의 끝자락을 잡기..

카테고리 없음 2010. 11. 20. 23:11
블로그... 어떻게 써야 하나...

얼마 전부터 블로그에 글을 못쓰고 있다. 쓰려다가도 남들에게 보여주기에 부족하다는 생각, 혹은 너무 개인적인 글이라는 생각때문에 그만두곤 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소셜네트워킹이란 영화를 봤는데 별거 아니지만 약간의 깨달음을 얻었다. 주인공이 여자친구에게 차인 후 방에 돌아와서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번개같이 써내려가며 해킹을 하는데... '그래 저거야!' 라는 생각이 순간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블로그는 말 그대로 웹에다 뭐라도 끄적거리는 곳이다. 그게 학술적인 이야기든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든.. 뭐든.. 내 블로그에 전문적인 색깔을 입히는 것도 참 좋은 일이겠지만 그렇게 해버리면 내가 끄적거리는 공간은 어디란 말인가! 여러개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하나는 개인적인 내용, 하나는 전문적인 내용을 쓸 수도..

카테고리 없음 2010. 11. 1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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