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witter 창업자가 우리나라에 방문했다. 목적은 무려 Daum과의 제휴, 그리고 KT와의 제휴협의. NHN, SK Comms와도 만남을 가졌다니 정말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생각인 것이 확실하다. + 트위터 창업자, 한국 방문 ... 다음SNS와 도킹 어제 방문의 흥분이 가라앉기도 전에 Twitter가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심지어 공식 블로그에 한글로 된 글이 포스팅되었다. 와우! "우린 한국에 진출하기위해 Daum과도 제휴했어!" 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 Daum 에서 친구찾기 기능도 추가되었다. Daum도 마찬가지. 정말 전에 없던 일이 생겼다. 자사의 서비스를 광고하던 부분에 Twitter 관련내용을 넣었고, 심지어 이 링크는 http://twitter.com 다. 제휴안내는 움..
미국 점유율 1위 통신사에서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소식과 함께 iOS 4.3 beta 소식이 들렸다. 핫스팟이 된다는 소식도 있고 해서 약간 기대했는데 엄청난 소식들이 들려왔다. 1. 아이패드에서 블루투스 테더링이 된다. 2. 아이패드 스위치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3. 아이패드 멀티터치 제스쳐 기능이 추가된다. 물론 다른 것도 많고, 아이폰 핫스팟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그런건... 이 세가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소식이었다. 그래서 아이패드만 업그레이드 해봤다. (아... 10만원 내고 미리 업그레이드 하는 용도로만 쓰다니.. ㅠ 아이패드는 한두달 먼저 써보는 값으로 11만원 ㅠ) 가장 중요한 블루투스 테더링. 정말 잘된다. 이게 현실인가 싶다. 잡스 형님이 분명 그럴 계획없다고 그랬는데.. 측면 ..
공기가 아주 탁해지면 깨끗한 공기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외로움을 느낄때 사랑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아플 때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없어봐야 중요함을 안다고들 한다. 정말 그렇다. 그리고 익숙하게 되면 그로부터 점차 무관심하게 된다. 공기도, 사랑도, 건강도 익숙하게되면 점차 무관심하게 된다. 마치 영원할 것처럼... 사실 우분투와 오픈오피스에 익숙해지면서 점차 무관심해지게 되고, 활동도 줄어든 것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한건데... 너무 생각이 깊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