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사진
  • About
  • 태그
  • 방명록
  • RSS
  • JooStory.net
  • JooHana.net

개인적인 관심사에 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집밥 #개발자 #Ubuntu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610)
    • Dev (84)
    • 잡담 (103)
    • 집밥 (21)
    • 리뷰 (41)
  • 방명록

Flutter Redux 사용기

Flutter에서 router를 사용하면 Screen을 전환할 때 데이터를 넘겨줄 수가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redux같은 글로벌 저장소를 사용해야만한다. UI만 만들 때는 별생각없이 만들어도 됐지만 데이터가 들어가면서부터는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고 있다. 지금도 모두 해결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을 정리해본다. Navigation React에서는 무조건 router를 사용하는 것이 편했다. 아무래도 한곳에서 접근가능한 페이지를 모두 관리하고 있는 편이좋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너무 web 방식이라고 생각했는데 Flutter에서도 router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의 스크린 전환을 안내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app에 route를 설정해서 사용하게 됐다. initialRoute: '/'..

Dev 2019. 1. 7. 01:36
티스토리 통계 좋은 점, 아쉬운 점

지난 12월 티스토리의 통계가 개편이 되었다. 그동안 referer를 단순히 리스팅하고 카운팅만 해줬는데 글별로, 블로그 전체의 통계 데이터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내부 정보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그동안의 통계는 통계라고 말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내 글을 몇명이 읽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 referer 리스트에 의존해야하는 황당함. 그게 그동안의 통계였다. 새로운 기능이 오픈하면 여러가지 반발이 있기 마련인데 이번엔 referer 리스트를 없앤 것 때문에 반발이 컸다. 담당자들도 크게 당황했고 허둥지둥 대응을 하기 시작했다. 아래의 글은 그 대응 중 하나다. 이번 대응은 실수로 없어진 2017년 이전 통계 카운트를 되살리는 것과 사용자들이 이러저리 확인 요청했던 숫자의 정확성에 대한 질의 응답을 안내했..

리뷰 2019. 1. 3. 22:26
Flutter로 UI 만들어보는 중

React Native는 개인적으로 관심도 있고 회사에서 스터디도 했지만 정작 시작한 플랫폼은 Flutter다. Dart도 배워야 하고 Flutter API도 배워야 하고 감 잃은 모바일 UI도 다시 배워야 했지만 결과물이 빨리 빨리 나와주니까 그래도 하게 된다. React Native는 처음 시작할때 환경 세팅에만 많은 시간을 들였는데 Flutter는 IDE에 플러그인 하나 설치하는 걸로 모든 준비가 끝났다. 공부한 것 1 : Dart Dart는 Language tour를 한번 쭉 보는 걸로 공부를 했다. typescript도 제대로 공부를 안했는데 Dart는 하루 정도를 투자해서 문제없이 코드를 읽고 작성할 수 있는 수준은 된 것 같다. 처음엔 es, ts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이건 gola..

Dev 2019. 1. 3. 14:06
첫 방문이 이관일, 남영동 대공분실

남영동 대공분실이라는 곳은 이전에 들어는 봤지만 영화 남영동 1985를 보기 전까진 정확히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시설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는 것도, 심지어 자주 가던 곳에 있다는 것도. 남영동 대공분실은 아내가 공부하는 숙명여대 바로 앞에 있다. 그 동네가 조금 복잡한 동네라 그 건물인 줄 몰라서 그랬지 이전에도 분명히 봤을 것이다. 오늘 숙명여대까지 간김에 한번 가보기로 했다. 남영동 대공분실 이관식 처음가는 거라 조금 해멨지만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건물에 도착했다. 분명히 경찰인권센터로 활용되고 있고 관람도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다. 문앞에 스피커도 설치되어 있고 앞에는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관람이 안되는 줄 알고 아쉬워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오늘 뭔가 행사를 하는 ..

잡담 2018. 12. 26. 23:55
카카오 미니, 구글 홈 결국 둘다 사용하게 된 이유

아마존 에코로 시작된 인공지능 스피커 싸움이 한창이다. 처음엔 비싼 가격때문에 별로 사용을 못하고 있다가 이제는 집집하나 하나씩은 다 있는 분위기다. 나같은 막귀에게는 저렴한 음악 플레이어로도 꽤 괜찮다. 물론 음악 스트리밍을 사용하지 않거나 예민한 귀를 가지고 본격적인 음악감상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이건 완전 비추다. 카카오 미니 이 인공지능 스피커 중 하나인 카카오 미니를 집에 들인 후로 소소한 재미가 생겼다. 아이가 있는 집에선 다들 그럴텐데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가 카카오 미니랑 이야기를 나누는게 너무 재미있다. 그리고 음악 찾아듣는 용도로는 꽤 괜찮은 편이다. 요즘엔 요리할 때 타이머 용도로 사용한다. 일정은 구글 캘린더 연동이 없다면 거의 무용지물. 국내 회사에서 인공지능 스피커가 이미 ..

리뷰 2018. 12. 25. 23:31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122 다음
이전 다음
링크
  • JooStory.net
  • Github
  • Twitter
  • LinkedIn
최근에 올라온 글
TAG
  • Daum
  • 글꼴
  • 티스토리
  • 넷플릭스
  • 요리
  • Linux
  • Mac
  • electron
  • ubuntu
  • 레시피
more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