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닌텐도 만들어 보라" 는 이명박 대통령의 말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닌텐도같은 게임기를 개발해서 일본시장 진출도 하고.. 잘 살아보자는 말이죠. 물론 좀 실행되기에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말도 많았습니다. 게이머들조차도 외면하는 눈물나게 우울한 한국 비디오게임 시장. 닌텐도 만들라고? 게임업계 부글부글 저도 처음 읽을때는 왜 저런 소리를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며 같이 욕했습니다. 그런데 욕하는 글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 바로 이 두가지 입니다. 분노, 불쾌함 이명박 정부에 대한, 그리고 정부의 IT 정책에 대한 분노가 생겼고 이 것을 생각하니 계속 기분나빠지고 짜증이 났습니다. 나의 Ubuntu에서 인터넷 뱅킹, 전자상거래가 안되도록 한 나쁜 정부!! 정말 나쁜 놈들!! 물론..
요런 글... 어디선가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이런 글을 리눅스 사용자 모임 등에만 있었던 불친절한 안내문구입니다. 요약하자면... "좀 찾아보고 여기다가 질문할래?" 입니다. 예전에 찾아가던 곳에서는 주로 이런 식의 협박이 성행했기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뭔가 간단한 자료를 찾다가 다시 이 문구를 봤을 때는 좀 불쾌했습니다. 아! 여긴... 한국리눅스유저그룹 (http://www.lug.or.kr) 입니다. ... 저런 말이 정말 운영에 도움을 줄까요? 누가 저런 불친절한 말들을 보면서 여기에 머물고 싶어할까요? 리눅스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반감만 심어줄 뿐인 것 같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곳이기에 이렇게 오만한 유의사항을 써두었을까요? 물론 대단했겠죠. 그러나 인터넷의 열린 공간을 통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