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tomcat을 실행할 때 eclipse가 아닌 상태에서 실행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콘솔에서 tomcat을 실행하려니 정말 짜증나났(이제 안나니까 ^^)네요. :) eclipse에 tomcat plugin을 설치하고, 실행하면 거의 뭔가를 만질 일이 없었는데... 직접 tomcat을 실행하려니 server.xml 에 Context 등록해야지~ java 옵션 설정해야지~ tomcat의 까만창 떠있어야지~ -_-;; 어쨌거나 다른건 다 괜찮은데... java 옵션은 어디서 설정하는 것인지 전혀 몰랐기에... 거의 하루를 보냈네요. 이거 하느라.. ㅠㅠ tomcat 의 java 옵션을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eclipse (Windows, Unix 모두 가능) eclipse ..
검색 순위에도 Safari4가 나오는 것을 보면 이제 우리나라도 다른 브라우저, 다른 운영체제에 대해서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Safari4의 여러가지 소식들 가운데서도 ACID3 통과에 대해서는 정말 관심이 가더군요. 정말 깔끔하게 100/100 이 나오네요. 빨라졌다고 했던 크롬과 그것보다 더 빠르다고 하는 Safari4 이제 곧 나올 Firefox 3.1, IE 8 IE가 정말 좋아지지 않으면 이제 웹브라우저 시장은 역전될 것 같습니다. 참! Safari4는 탭이 위로 갔는데.. 맥에서 보면 그냥 위로 갔나보다~ 하지만.. 윈도우 용을 써보면 크롬과 버튼위치같은 부분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탭도 분리되었다가 다시 합쳐지고... 그리고 자주가는 페이지들에 대해서 선택할 수 있는 초기화면... UI..
가끔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제가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 이유를... 성경을 읽는 이유를.. 바로 제가 믿는 모든 것인데도 마치 믿는 것 중의 일부인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 찬양은 마치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라는 찬양을 연상시키는.. 단순하면서도 핵심을 파고드는 고백을 하는 찬양입니다. 한국어로 번연한 것도 나오고 한국어 악보도 있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영어라 몇번 듣다보니 영어의 표현의 더 좋네요. 한국어 악보에는 "예수 예수 예수의 피밖에 없네" 라고 되어 있는데 "Nothin' Nothin' Nothin' but the blood of Jesus" 라는 없다는 것에 강조한 표현이 더 와 닿습니다. 이런 찬양을 듣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