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도 첫페이지 개편을 했습니다. 도대체 뭐가 바뀐거야? 라는 의문이 들긴 했지만... 가만히 보면 자주 쓰는 기능들.. 유용한 기능들이 왼쪽과 상단 바에 모여있습니다. 특히! 날짜 부분! 날짜와 일정을 결합한 것은 정말 굿 아이디어 같습니다. 어쨌거나 뭐가 바뀐지는 최적화된 다음의 새얼굴을 만나세요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 사실 이 공지사항을 보면서 그냥 조금 바뀐 것 가지고 최적화 같은 말을 꼭 붙여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공지사항을 찬찬히 읽어보니 정말 최적화 맞습니다. :) 일단 뭐 PC에서는 보시는바대로 바뀐 것이고.. 모바일에서의 변화가 엄청납니다. 거의 대부분의 서비스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태로 서비스됩니다. 오즈면 오즈, 스마트폰이면 스마트폰, iPhone이면 iPhone..
어제는 집에서 업그레이드 잘 했구요. 오늘은 주로 사용하는 desktop 에서 업그레이드 시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무서운 메세지를.... ㅠㅠ 집에서 쓰던 Averatec은 compiz 따위는 절대 쓸 수 없는 최고의 환경이라 이런 것을 예상치 못했는데... 아... 이런... 아쉽습니다. 어제 추가로 발견한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바로바로 터미널의 변화입니다. 기존에 있던 어처구니없는 메뉴설정이 바뀌고, 프로파일 중심으로 메뉴가 변화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써보고 싶은데.... ㅠㅠ 아무래도 정식 나온 뒤에 써야겠습니다. (그냥 확 가버릴까요? 갈등 중)
드디어 Ubuntu 9.04 출시가 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출시는 현재 시간으로 25일 정도 남았습니다. 오른쪽의 배너에 남은 일수가 나오니 :) 보셔요. 마이크 시에라 님의 블로그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되어 집에서 즐겨 사용하는 Averatec 6100에 설치해보았습니다. (아! 설치라기보다는 판올림이네요. 원래 8.10을 쓰고 있었으니까.. ^^) 몇가지 바뀐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일단 겉모습이 몇군데 바뀌었습니다. 1. 로그인 화면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영~ 엉망지만 그래도 어떻게 바뀐지는 보이니... ^^ 2. 배경화면 배경화면이 좀 이쁘게 바뀌었습니다.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밝은버전, 어두운 버전입니다. 배경화면 전환될 때 상당히 부드럽게 바뀌는 것이 괜찮네요. 3. Computer ..
이 내용은 장난이 아닙니다. 바로 오픈웹 사이트 입니다. 오픈웹의 김기창 교수님은 두번째 패소하면서 대한민국은 Closed Web이다! 못해먹겠다! (제 나름의 해석입니다) 라는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비 IE이면서, 비 Windows 사용자인 저로서도 이러한 소식이 참 안타깝습니다. 물론 뭐 쓰라면 쓸 수 있지만... 싫다는데 굳이 쓰게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_-;; 이러한 문제는 사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IE에서만 잘 보이고, 나머지 브라우저에서는 잘 보이지 않도록 설계한 것부터가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어떠한 브라우저를 쓰던간데 잘보여주면 될텐데 유독 일반 웹사이트들도 ActiveX를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기에 사람들은 다른 브라우저가 잘못된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