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이 드디어 favicon을 바꾸는가봅니다. 좀 더 깔끔한 걸로 바꿀 줄 알았는데 약간의 꾸밈이 있네요. 역시 아기자기함의 Daum인가요? :) 모든 서비스에서 favicon을 바꾸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하나하나 바꾸어 나가는 모양입니다. 는 http://yozm.daum.net/favicon.ico 입니다. 한메일, 주소록, 캘린더, 쪽지, 가계부도 개편하고 마이피플 오픈. favicon 바꾸고, 뷰AD 오픈... 남아공 월드컵 온라인 중계권까지... 바쁘네요 Daum.
새로운 광고시스템을 가지고 나온다며 조용히 문을 닫았던 애드클릭스.. 이제 뷰에드(view AD)로 변신해서 돌아왔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1526) 물론 뷰에드는 예전부터 있었는데 전체 사용자에게 공개된 것이죠. (티스토리에서만이죠? 아마? ^^) 그나저나 뷰에드는 그냥 쓴다고 클릭만 하면 아무런 설정필요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있죠. 이미 광고를 쓰고 있던 사람이나, 광고 없이 쓰던 사람들... http://v.daum.net/link/7290520 이 글에서 보는 것과 같이 위치잡기가 참 애매합니다. 밤사이 저도 달아봤는데 [# #_article_rep_desc_# #] 이 부분에 자동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250 x 268 크기의 div 이..
구글이 IE6 미지원이라는 채찍을 들고 나왔다면 Daum은 영화예매권이라는 당근을 준비했습니다. IE8로 업그레이드하고, 영화예매권 받으세요~ 프로모션 URL : http://promotion.daum.net/ie8event/index.html?t__nil_head_left=ie8 이건 제 생각일 뿐이지만.. IE7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사람들이 업그레이드를 안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IE8은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지도 않고, 쓰다보면 굳이 Firefox나 Chrome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들지않는 괜찮은 브라우저입니다. (물론 비교해서 보자면 속도가 좀 느리긴하죠 ^^) 그러고보니 XP-IE6, Vista-IE7, 7-IE8 이런 세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Mail client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모두들 아는 MS의 Outlook이 있고, Mozilla의 Thunderbird, GNU의 Evolution, Apple의 Mail 그리고 기타등등. pop3를 쓸때에는 아무거나 맘이 가는 것을 선택했었는데.. iPhone과 함께 모바일 연동이 필요한 시점이 되니 여러가지 고려할 것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메일이 아닌 주소록 연동부터 생각해게 되었는데, 편의성이나 모냥새는 좀 떨어지지만 구글의 주소록이 여기저기 sync가 잘되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Mac에서는 iPhone이 있으면 동기화가 되니까. :) Thunderbird에서도 sync 플러그인이 있으니 Ubuntu도 문제없고.. 주소록이 구글이니 왠지 G메일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웹에서도 주소..
대학에 들어가고나서 처음으로 써본 이메일.. 이제는 없이는 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메일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데 그 중 가장 황당하고, 어이없는 문제가 있어서 이 해결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상황 누군가가 사진도 넣고, 글자도 예쁘게 꾸며서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 누군가가 메일을 받는 사람이 그림이 들어간 메일을 보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예는 좀 부적절하네요. 예쁘지가 않아서.. ^^;) 그런데 메일을 받은 사람은 이런 걸 보게됩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winmail.dat는 도대체 뭐고... 원인 이 문제는 발송자가 MS Office의 outlook 으로 메일을 보내고, 수신자는 outlook 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서비스)을 사용할 때 주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