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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관심사에 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집밥 #개발자 #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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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얼'에 대한 극찬 2개

"이 영화를 보고 암을 치료했습니다", "관절염이 나았습니다", "관객이 상상한대로 만들어지는 영화" 등등의 극찬이 쏟아지는 리뷰. 가짜뉴스 번역기 영화 '리얼' 이거 '실화'냐?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없습니다. 스포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내용이 있었다면, 할 수만 있었다면 저는 스포만땅의 리뷰를 작성했을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께 늘 감사기도하는 제목이 있었습니다. 클레멘타인, 7광구,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영화관에서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www.facebook.com "007 시리즈를 연상케하는 오프닝", "식스센스를 자극하는 6DX 영화", "세간의 명작으로 불리는 작품들의 오마주" 등등의 극찬이 쏟아지는 리뷰. 영화가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이런 리..

잡담 2017. 7. 1. 11:59
옥자 그리고 넷플릭스

Netflix 옥자 공개 5분 전 #넷플릭스 #넷플릭스오리지널 #영화 #옥자 #봉준호 #드디어 #옥자공개 www.facebook.com 옥자가 드디어 넷플릭스에 풀렸다. 크롬캐스트를 사면서 언젠가는 넷플릭스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옥자가 풀린다길래 그 날 시작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날짜가 애매하다. 29일이라니... 넷플릭스는 약관상 월단위로 멤버십을 계약한다. 월단위와 29일이라는 날짜에 나의 강박증이 날 막는다. 이틀만 기다리면 1일이잖아. 1일부터 시작하는게 좋지 않겠어? 난 이 생각에 굴복당해 이틀을 기다리기로 했다. 7월 1일 넷플릭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날 옥자를 봐야겠다. 이 놈의 강박증. (7월 1일 추가) 옥자를 봤다. 7월 1일 0시가 되자마자 넷플릭스를 시작했고 프로필이랑 관심동..

잡담 2017. 6. 29. 05:54
OpenGraph를 사용한 미디어 삽입

Open Graph는 페이스북이 공유되는 외부 문서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안한 프로토콜이다. 처음엔 이나 이미 존재하는 메타태그들로 가능한 걸 왜 이렇게 하나 싶었는데 점점 활용이 늘어나서 동영상, 오디오, 슬라이드 쇼, 음악 등등 별 것을 다 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엔 블로그에서도 참조 문서를 넣을 때 og를 사용해서 미리보기같은 모습으로 넣는 것을 지원한다. 브런치, 포스트가 할때만 해도 그냥 하나보다 했는데 네이버 블로그가 해버리니 마치 반드시 필요한 기능같은 것이 되어버렸다. 사람들이 티스토리에는 왜 없냐고 자꾸 물어본다. 별다른 방법이 없어서 미루다가 tinymce에서는 이런 object를 다루기가 쉬워보여서 도전해보았다. 기본 타입 Open Graph protocol The Open..

Dev 2017. 6. 24. 23:27
운동만 해서는 절대 살 못 뺀다?

이 기사는 다이어트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운동은 다이어트에서 너무나도 중요하다. 나는 이것을 몇번이고 체험했다. 물론 식사를 조절하는 것이 체중 자체를 줄이는 데에는 더 효과적이긴 했지만 운동은 체중감소, 지방감소에도 효과가 있는데다 근육증가, 체력증가, 맑은 정신(?)등 사람을 건강하게 만드는게 큰 역할을 한다. 군입대 전/후 군에 입대하기 전 나는 식사조절과 운동으로 나름 날씬한 몸을 유지하고 있었다. 기름진 것을 거의 먹지 않았고, 5시 이후엔 금식했다. 헬스장에서 한시간가량 운동을 해서 몸에는 힘이 넘쳤다. 군인이 되고 나서는 식습관이 완전히 망가졌다. 초코파이를 흡입하고 튀김으로 배를 채우고 밤엔 뽀글이로 야식을 먹었다. 주머니엔 늘 간식이 있어서 생각날때마다 먹었다. 돼지가 ..

잡담 2017. 6. 14. 01:26
php 삽질

회사에서 사정상 php를 메인개발언어로 사용하고 있다. 처음엔 익숙하게 사용하던 Apache friends의 XAMPP를 사용했었는데 docker 능력자가 나타나서 모든 것을 docker로 바꿔주었다. 첨엔 어리둥절했지만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docker가 참 좋다. docker허브에 등록된 php docker 같은 것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php 웹서버를 돌려볼수도 있다. 물론 옵션을 조정하기 시작하면 직접 docker를 등록하기도 하고 해야하는데 어쨌든 머신이 바뀔때마다 새로 서버환경을 세팅할 필요가 없어서 참 좋다. 에디터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출난 php 에디터가 없어서 sublime text, atom, emacs 같은 에디터를 사용했는데 PHPStorm의 존재를 알았다. 구매해야하긴 하는데..

Dev 2017. 6. 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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