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기상정보 많이 있죠? 기본적으로 날씨 검색하면 일주일 날씨가 주루룩 나오고 심지어 왠만한 블로그에 가도 날씨 정보는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블로그에 날씨 정보 하나 붙여보고자 이것저것 정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http://www.kma.go.kr 먼저 찾아본 것은 기상청의 홈페이지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기상정보를 보려는데 당연히 기상청의 정보를 사용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디를 봐도 기상청에서는 XML이나 RSS 정보를 제공한다는 말이 없었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php&page=2&wr_id=916 그 다음 찾은 것은 이 글입니다. 기상청의 기상정보가 XML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역시 기상청 내부에서 사..
shell 상에서 뭔가 비교할 일이 자주 생기는데 그 때마다 shell을 잘 모르니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비교했습니다. 무언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comm 이라는 명령을 알았습니다. 제가 사용한 comm 버전은 6.10 입니다. $ comm --version comm (GNU coreutils) 6.10 Copyright (C) 2008 Free Software Foundation, Inc. License GPLv3+: GNU GPL version 3 or later This is free software: you are free to change and redistribute it. There is NO WARRANTY, to the extent permitted by law. Written by..
간단한 녹음을 할 것이 있었는데.. 또 순간 Adobe의 Audition 을 설치할 뻔 했습니다. 오픈소스의 audacity 가 있었습니다. 역시.. 오픈소스의 위력은.. :) Audacity 다운로드 : http://audacity.sourceforge.net/download/ mp3 라이브러리 : http://audacity.sourceforge.net/help/faq?s=install&item=lame-mp3 역시 고가의 프로그램은 저같은 비전문가에게는 불필요한 낭비일 뿐입니다. 이정도 기능이면 충분합니다.
도곡동은 선릉과 양재, 강남 등에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주거지로 특히 대치 쪽은 학원가로 유명합니다. 그랬거나 어쨌거나 도곡동에는 자주 갈 일이 생기는데 거기에 가능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 그냥 타고 가만히 있으면 갑니다. 배차간격도 짧고.. 그러나 사람이 많고, 느립니다.. 2. 버스 9414를 이용. 사람이 비교적 적으며, 매우 빠릅니다. (20분 정도?) 그러나 너무너무 배차간격이 깁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9414 실시간 노선 정보, 개포한신A 정류장 도착정보, 서현역 도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