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용 구글 크롬이 드디어 나왔다. : http://chrome.blogspot.com/2012/02/introducing-chrome-for-android.html : http://www.google.com/intl/en/chrome/android/index.html 이제 정식버전이 되면 기본 브라우저를 대체하겠지? 후우~ 기본브라우저는 정말 그저그랬는데... 물론 기대했던 만큼 css3 animation이 좋아지거나 한건 아닌데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 일단 정말 무지무지 이쁘고 편하다. 그리고 debugging까지 좋다. debuggin은 안내 동영상을 보고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동영상 그대로 된다. 멋지다! 이제야 쓸만한 브라우저가 생겼다! 아! ICS 이상만 지원한다고 함.
@JooStory 김영모 과자점입니다^^마늘바게트 구입하셨군요~ 맛있게 드셨나요~? — 김영모과자점 (@NaturalBaking) 1월 30, 2012 어제 하나가 김영모 과자점에서 사온 마늘 바게트를 먹기전에 사진을 올렸는데 오늘 아침 김영모 과자점에서 멘션을 달았다. 맛있게 먹었냐고... 전부터 느낀건데 트위터, 페이스북 이 둘이 모두 SNS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이 둘은 참 많이 다르다. 페이스북은 많은 개인정보와 닫혀진 네트워크로 실제 인맥을 연결하는데 반해, 트위터는 적은 개인정보와 활짝 열린 네트워크로 불특정한 사람들을 연결한다. 그래서 오늘처럼 이전에는 전혀 몰랐던 김영모 과자점에서 내게 연락을 해올 수 있는거다. 이런 걸 보면 참 트위터는 무섭다.
한달 전쯤. 안드로이드 개발에 대한 강의를 수강했었다. 생각보다 쉽게 개발이 가능할 것 느낌에 급 호감이 생겼고, 결국 폰도 갤럭시 넥서스를 구입.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결국 간단한 것을 하나 만들고 있다. 좀 큰 용량의 DB를 읽어서 보여주는 일종의 전자책? 사전? 느낌의 앱이다. 첫번째 문제. DB preload SQLite를 사용했는데 DB 파일이 10MB 정도였다. 당연히 쉽게 db를 preload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SQLiteOpenHelper의 onCreate메서드에서 DB에 insert를 해야한단다. -_-; 뭐라? 10MB라고.. 한번 해보자 하고 sql dump 파일을 읽어서 insert 해봤다. 당연히 처음 시작 1분정도 앱이 멈춤상태 -_- 이건 아니다싶어 ..
우리나라 포털 혹은 모바일 페이지에서는 모바일페이지 첨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가만보면 굉장히 이상한 문제가 있다. 모바일 페이지는 PC에서 보던 URL이 아니다. 하위도메인으로 m 이 붙던가 url 사이에 /m/ 이 추가된다. 첨엔 나도 이렇게 url을 바꾸는 걸 당연하게 생각했다. 접속할때마다 user agent를 검사해서 모바일에서 접속하는 지를 판단하고 혹시 모바일 기기에서 모바일 페이지를 보는 걸 원치 않을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한 예외처리도 해야하고.. 등등. 오버헤드가 있을거다. 그 오버헤드는 모두 돈이니 처음 접속하는 url을 바꿈으로써 추가적인 오버헤드를 줄인다. '그래 맞아. 다 돈이니까...' 그런데 이런건 어떤가? 누군가 모바일 페이지를 보다가 트위터로 공유를 하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