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 티스토리의 첫페이지는 기본적으로 글 리스트 첫페이지이다. 제목 나열이 아니고 글이 정해진 수만큼 그대로 나온다. 심지어 댓글도 그렇다. 이 부분이 조금 문제인데 이걸 컨트롤 할 수 있었다면 참 좋으련만 그렇지 못하다. 그렇기에 테터데스크를 사용하거나 티에디션을 사용해서 첫 페이지를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지만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기란 쉽지 않다. 그나마 치환자를 쓸 수 있는 티에디션이 좀 더 낫다.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 이런 식으로 만들면 괜찮을 것 같다. s_index_page는 여러 글을 동시에 보여주는 페이지, s_permalink_page는 하나의 글만 보여지는 페이지에서만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다. title 티스토리의 permalink page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티스토리의 미래를 그려본다. 내가 그린다고 그대로 되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그려본다. 네이버 블로그는 이웃을 많이 밀고 있다. Social의 시대이기에 당연하다. 최근에 생긴 글쓰는 플랫폼에서 follow 개념이 없는 플랫폼은 거의 없다. 거의가 아니라 정말 전혀 없다. 티스토리는 없다. 대신 트랙백이라는 것을 통해서 굉장히 연결을 오픈해두었다. 트랙백은 초기에는 아주 인기가 좋았지만 점차 스팸이 날뛰기 시작하자 거의 사용되지 않고 닫아두는 분위기다. 다른 블로그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아 그렇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글쓰기 플랫폼은 거의 정체기에 있었는데 갑자기 플레인, 폴라, 브런치 등이 나와서 사용자를 유혹한다. 이들은 세련된 에디터를 제공한다. 조금만 건드리면 금방 이쁜 글이 나온다. 티스토리는 다음 ..
티스토리에는 많은 치환자가 사용된다. 각 치환자의 특징과 주의할 점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s_t3 s_t3은 티스토리 가이드에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정해줄 영역을 선언하기 위해서 안에 를 넣어줘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바스크립트는 티스토리 기능이 동작하도록 하는 스크립트이다. 실제로 s_t3을 넣은 영역 제일 상위에 다음의 스크립트가 추가된다. 티스토리 주인이냐 아니냐에 따라 조금 다른데 주인일 경우 스크립트가 더 길다. 아래는 손님에게 추가되는 내용이다. 이 스크립트가 없을경우 댓글 작성이나 단축키 등이 동작하지 않는다. 그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 없애도 된다. header blogmenu_ [#_blog_menu_#]는 다음으로 치환된다. 홈 태그 미디어로그 위치로그..
project에서 spring-social을 사용중이다. 언젠가부터 연결된 facebook displayName이 null로 나오는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ConnectionRepository를 만들어서 사용할때는 초반이라 테스트를 많이 해서 그런지 null이 나오는 것을 대비해 두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진 이후에 만든 api 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 이유는 spring-social-facebook이 사용하는 api url 때문이다. spring-social-facebook 1.1.0.RELEASE 는 graph api를 사용하면서 /me 같이 version명시 없는 url을 사용한다. version 명시없는 이 api는 v2.2와 동일한 응답을 주게되고 graph api의 버전으 올라갈 수록 sp..
그동안 진행하던 프로젝트에서 angularjs를 사용하지 않고 handlebars를 사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angularjs 로 만든 곳을 jquery + handlebars로 변경해야하는데 그에 앞서 간단한 샘플앱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댓글 앱인데 모양새는 동일하고 내부만 조금씩 다르다. Angularjs angularjs는 template을 따로 저장한 후에 불러오기보다는 사용하고 싶은 곳에 직접 작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ng-app을 통해서 사용할 모듈을 지정하고 ng-controller로 사용할 컨트롤러를 지정한다. ng-init 으로 초기화할 액션을 수행할 수 있다.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부부은 ng-show, 클릭이 필요한 부분은 ng-click, 리스트는 ng-repeat 등 머리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