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30 사내 테크톡에서 발표한 내용을 블로그에도 작성)안녕하세요. 카카오 N TF에서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Joo 입니다.저는 다음에서 한때 한메일 익스프레스였던 다음메일 개발을 시작으로 브런치, 티스토리, My구독을 거쳐 최근에는 N TF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서비스 개발을 10여년, 운영툴 개발도 10여년 한 것 같습니다.“서버 개발자를 위한 운영툴 개발”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운영툴 개발을 하면서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운영툴 어떻게 만들고 계신가요?몇달을 고생해서 드디어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서비스를 오픈했다는 기쁨도 잠시, 바로 운영이슈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공지사항 수정해주세요.” “배너 다른 이미지로 교체해주세요.” “OOO..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NewTwitter가 나왔고 하나 둘 쓰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에게도 체험의 기회가 왔습니다!! 느낌은 뭐랄까요. 책을 보는 느낌? 왼쪽에 타임라인이 있고, 클릭하면 오른쪽에 그에 대한 정보들이 나오는 방식입니다. 참 좋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문득 그제 구입한 아이패드에서의 Twitter앱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래의 그림인데요. 참 비슷하죠? 그리고 역시 앱이라 그런지 기능이 좀 더 있습니다. 링크에 대한 미리보기를 해줍니다. 정보가 한 눈에 보이게 되니 트위터하는 맛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보는 맛은 (팀장님의) 강력추천 앱 FlipBoard란 것입니다. 아래는 Twitter 입니다.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마치 잡지나 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