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Twitter로 본 정보가공의 중요성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NewTwitter가 나왔고 하나 둘 쓰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에게도 체험의 기회가 왔습니다!!


느낌은 뭐랄까요. 책을 보는 느낌?
왼쪽에 타임라인이 있고, 클릭하면 오른쪽에 그에 대한 정보들이 나오는 방식입니다.


참 좋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문득 그제 구입한 아이패드에서의 Twitter앱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래의 그림인데요. 참 비슷하죠? 그리고 역시 앱이라 그런지 기능이 좀 더 있습니다. 링크에 대한 미리보기를 해줍니다.
정보가 한 눈에 보이게 되니 트위터하는 맛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보는 맛은 (팀장님의) 강력추천 앱 FlipBoard란 것입니다.
아래는 Twitter 입니다.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마치 잡지나 기사를 보듯이 트위터 정보를 가공하여 보여줍니다.
정말 정보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고정관념을 팍! 깨버립니다.


FlipBoard의 소개동영상도 있어 함께 소개합니다.



작은 아이폰에서는 정보를 보여주던 방법은 아이패드로 오면서 완전히 달라진 것 같습니다.
구겨넣기가 아니라 자~알 보여주는 것으로..

그러면 넓디넓은 컴퓨터에서는 어떤가요?
그동안 제가 어떤 것들을 만들어냈는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 무지막지하게 불필요한 것들로 가득찬 화면들...
트위터는 140자에서 저런 엄청난 정보를 만들어내었습니다. 아니 140자를 잘 조합한거죠!
저도 오늘부터 시작해보렵니다.
아자아자!!

댓글
  • 프로필사진 구차니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시간대비 효용이 떨어져서 SNS은 좀 기피하고 있답니다 ㅋ 2010.10.09 23:17
  • 프로필사진 Joo 작은 화면에서 트윗보다가 큰 화면으로 편안히 보면 시간대비 효용이 더 좋지 않나요? ^^ 어쨌든 아이패드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굳이 아이폰으로 뭔가를 하지는 않게 된 것 같아요 ^^ 2010.10.10 0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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