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스타일 싫다.

저는 박명수의 개그 스타일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오늘 무한도전을 보면서도 그런 것을 많이 느꼈는데...

김제동이 눈물을 넣고 이야기를 절정으로 이끌어가려는 찰나, 서기역할을 하던 막내작가에게 다가가서
왜 컴퓨터가 꺼져 있냐며 다시 다그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굉장히 큰 소리로...
김제동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는 관심도 없고, 그저 자신의 상황극을 만드는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머리를 쥐어박기도 하더군요.
아~ 박명수만 방송에 안나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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