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Story Blog



2008/06/03 12:05
Ubuntu 7.10까지는 없었던 문제인데..
Ubuntu의 키매핑과 VirtualBox상의 Windows의 키매핑이 달라서 Windows의 키보드를 USB 키보드 type3(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로 해야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Shift+Space로 한영전환이 되었죠.

그런데 Ubuntu 8.04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VirtualBox의 Windows에서 Shift+Space를 누르면 그냥 Ubuntu의 한영전환(nabi를 사용 중입니다)이 되어버리고 심지어 더이상 VirtualBox상에서는 키 입력도 안됩니다. 순간 Ubuntu 7.10으로 돌아갈까도 생각하게 하는 중대한 귀찮은 요소였습니다. 마우스로 키 입력을 바꾸는 불편함이란...
이 문제는 저만 겪는 문제는 또 아닌 것 같습니다. Draco님도 이것에 대해 쓰셨더군요.

그런데!! 저는 이 문제는 어쩌다가 해결방법을 찾았습니다.
물론 Shift+Space는 여전히 안되지만 다른 키 입력으로 한영전환이 됩니다.
그것은 조금 귀찮기도 하지만 "한영키, 한영키, 오른쪽 Alt"를 순서대로 누르는 것입니다.
그래도 키보드로 되는게 어디입니까? ^^;;;

제가 이렇게 멍청하게 쓰고 있는 사이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내신 분들이 있네요. ㅠㅠ (난 멍청해..)
참조 : http://vgmz.tistory.com/128
설정에서 자동으로 키보드 잡기를 해제하면 되더군요. 한/영키만으로도 됩니다.
(자동으로 키보드 잡기를 해야 원하는 동작이 나올 것 같은데.. 뭔가 이상하긴 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나 이 일로 귀찮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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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 xVM VirtualBox  삭제

    2008/07/09 14:52TRACKBACK FROM SJAVA :: HTTP://WWW.SJAVA.NET

    요즘 가상화에 대한 기술이 이슈긴 한거 같습니다. 소속되어 있는 회사도 가상화를 통해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고요.. 가상화로 유명한 툴은 Vmware가 있지만, Sun에서도 Xvm VirtualBox가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MS도 VirtualPC 라는 툴이 있긴 하지만 윈도만 지원되는 단점이 잇네요.. 아래는 Sun의 Xvm VirtualBox 소개 페이지 및 특징입니다. Sun xVM VirtualBox software is the 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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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15:05
Ubuntu 7.10에서는 ati 그래픽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잡아주는 등의 막대한 노가다가 필요하지만..

VirtualBox가 꽤나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WindowsXP의 키보드 설정만 조금 바꿔주면 Shift + Space로 한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Ubuntu 8.04가 ati 그래픽 드라이버를 쏠랑 잡아주어 compiz가 쌩쌩 돌아가고
OpenOffice의 폰트 문제도 가뿐히 해결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Ubuntu 8.04로의 판올림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Ubuntu 8.04로 판올림 하는 순간
갑자기 VirtualBox가 동작하지 않고, FireFox가 3.0으로 판올림되어 그동안 쓰던 부가기능이 무용지물이 되고
(저는 겪지 못했지만) 노트북에서 무선 네트웍을 제대로 못잡는 문제가 터지면..
이제 슬슬 괜히 판올림했구나 라는 말이 나오게 되겠죠.


그래서 제가 겪었던 문제들 중 해결한 문제를 다시한번 정리해봅니다.

먼저 VirtualBox 관련 문제입니다.
VirtualBox가 동작하지 않는 문제는 커널도 판올림되면서 VirtualBox의 모듈이 구버전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VirtualBox 모듈을 시냅틱 꾸러미 관리자에서 다시 설치해주면 해결됩니다.

VirtualBox를 실행한 후 갑자기 소리가 이상하게 나는 문제는.. Ubuntu 8.04부터는 오디오 드라이버를 Pulseaudio를 사용하게 되는데 기존의 VirtualBox 설정이 ALSA 로 되어 있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VirtualBox의 설정을 pulseaudio로 바꿔주면 됩니다.

그 다음 FireFox 버전 2로 깔끔하게 바꾸는 방법입니다.
시냅틱 꾸러미 관리자에서 firefox를 삭제하면 firefox-2를 설치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그렇게 설치하면 Ubuntu7.10과 동일한 모습의 Firefox를 만날 수 있습니다.



몇가지 문제는 해결했지만 여전히 남은 문제는 존재합니다.

VirtualBox의 windowsXP에서 아무리 키보드설정을 바꿔봐도 이제 한영전환을 마우스로 해야합니다. 저의 경우는 어떻게 이렇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한/영키를 두번누르고 오른쪽 Alt를 한번 누르면 한영전환이 됩니다.(왜?? 모릅니다. -_-;)

VirtualBox가 더이상 심리스 모드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ㅠㅠ

요런 문제가 남았지만 Ubuntu 8.04는 매우매우 편해졌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VirtualBox가 저처럼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아무 문제도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Enjoy with Ubuntu! :)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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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23:37
일전에 Ubuntu 8.04로 간편하게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update-manager 에 d 옵션을 주는 것이었다. 그것은 최신 개발버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그렇게 실행하면 Ubuntu 8.04로의 업그레이드 표시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도했던 지난 주.. 미리 릴리즈된 업데이트를 한 경우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뭐야.. 8.04 64bit 버전을 뒤로 하고 돌아섰던 때와 비슷한 아쉬움이 밀려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퇴근하기 직전.. 심심한 나머지 한번 실행해보았습니다.
어랏? 이제 되는 것이 아닌가요? 미리 릴리즈된 버전은 삭제해주는 친절한 버전으로 update-manager가 그새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와 감격으로 가득차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야 말았습니다. (우왓!)

너무 쉽게 생각했던 탓일까요? 기대했던 video driver는 정상 동작하지 않았고..
예상대로 virtualbox가 에러를 냈습니다. (kernel이 업그레이드되었는데 모듈은 그대로라 그런 듯합니다.)
virtualbox야 그럭저럭 module설치해서 돌아갔는데..
video driver와 예상치 못한 sound driver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아무래도 virtualbox때문인 듯합니다.
지난 번 64bit를 쓸때 virtualbox를 설치하고나서 모든 것이 망가진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심지어 video mode가 완전 깨지면서 모니터가 하나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황당한...

급하게 8.04 32bit 시디이미지를 다운로드받고(다시 7.10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가지고 있던 cd-rw에 이미지를 구웠습니다. 그리고 재부팅..
그런데.. booting이 안됩니다. 이미지를 잘못 구웠나? 하고 다시 구웠지만 결국 같은 결과..
이런 더 황당한...

결국 오늘 아침 집에서 공cd로 구워와서 설치에는 성공했습니다. (아무래도 rw로는 안되는 듯?)

한순간의 충동질이 이런 엄청난 삽질을 불러오다니..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밤사이.. 왜 안되지? 이유가 뭐지? 내가 뭘 잘못한 걸까? 생고문.. ㅠㅠ)

이렇게 어렵게 시작된 Ubuntu 8.04로의 귀환은 그나마 고생을 많이 한 탓인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virtualbox가 문제가 많은 것을 알기에 맨 나중에 설치하기로 하고 가능한한 빨리 계정설정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virtualbox설치..
그리고 두근두근 ati X1550을 위한 graphic driver설치..

성공했습니다. 우하하하....
둘 다 잘 동작합니다.. 역시 능력이 안되면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Ubuntu를 써줘야.. ^^;;


기존에 있던 문제를 해결
firefox3를 삭제하면 알아서 firefox-2를 설치해줍니다. 센쓰!!! ^^
그래서 firefox2를 잘 쓰고 있습니다. (firefox3는 플러그인이 아직 없어서..)

eth0이 스스로 시작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ifup eth0를 쳐준 뒤에야 network연결이 가능했습니다.
해결은 /etc/network 에 network-manager가 만든 설정파일인 interfaces가 있는데..
여기에 auto eth0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없더군요. (제가 고정ip를 써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남아있는 문제점
compiz가 다시 된다는 기쁨때문에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sound에 문제가 있습니다.
virtualbox OSE의 XP가 시작될때 소리를 잘 내는 것으로 보아 일단 장치를 구동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또 다른 문제가 있는 듯..
updated 2008-4-17
이 문제는 virtualbox OSE와 ubuntu의 코덱 모듈이 맞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로 보입니다.
virtualbox OSE가 구동된 상태에서는 Ubuntu상의 모든 mp3가 실행이 안되고 동영상 파일도 매우매우매우 버벅거립니다. 원인 분석은 커널수준의 디버깅을 해야할 것 같아.. 포기.. ㅠ
updated 2008-4-17 20:21
아니었습니다. Virtualbox 설정에 문제가 있었군요.
기존에 Ubuntu 7.10에서 사용하던 이미지를 그대로 Ubuntu 8.04로 가져와서 생긴문제입니다.
Ubuntu 8.04는 이전 버전과 달리 pulseaudio 라는 프로그램으로 ALSA나 ESD를 한단계 감쌉니다. 이전버전에서는 ALSA를 그대로 썼던 것 같은데, Virtualbox가 ALSA를 사용하니 pulseaudio가 ALSA에 더이상 접근할 수가 없어서 이런문제가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pulseaudio가 ALSA를 사용하면 VIrtualbox에서 에러를 내면서 소리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VirtualBox의 오디오 설정을 pulseaudio로 바꿔주니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나 이전버전에서 8.04로 업그레이드하면서 Virtualbox 이미지를 그대로 쓰시는 분들 중 같은 문제를 겪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글꼴이 엉망입니다. shell을 많이 쓰는데 Monospace가 안나오고 반달체가 나옵니다. ?.?
분명히 고정폭 글꼴을 Monospace로 설정했는데.. (fonts.conf를 들여다봐도 뭐가 뭔지.. ㅠㅠ)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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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전 세팅이 아직 Alsa인데.. Pulse로 해놓는게 더 안정적이려나요?

    2008/04/22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그냥 되면 OK라.. sound는 신경쓰지 않았는데....
      pulse가 기본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

      2008/04/22 13:20 [ ADDR : EDIT/ DEL ]

2008/04/01 21:35
Ubuntu 설치하느라 회사에서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_-;; (월급이 아깝?)

Ubuntu 8.04를 설치한 이유는 이왕에 다시 설치할 것.. 뭔가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윈도우는 이미 virtualbox를 통해 설치하기로 결정했기때문에 윈도우를 위한 파티션은 아예 삭제하였고, 효과적인 공간이용을 위해 파티션을 나누었습니다.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           1        6226    50010313+  83  Linux
/dev/sda2            6227       11830    45014130   83  Linux
/dev/sda3           11831       12452     4996215   82  Linux swap / Solaris
/dev/sda4           12453       30401   144175342+   7  HPFS/NTFS
/ 를 위한 파티션, /home 을 위한 파티션, 나머지는 그냥 상관없었기에.. 기존에 쓰던대로 두었습니다. NTFS를 Linux상에서 읽을 수 있기에..

왠지 64bit 가 좋아보여서 7.10부터 64bit용을 쓰고 있었습니다. 8.04도 당연히 64bit를 설치했습니다. /home을 따로 떼어두어서 좋은 점은 다시 설치할 때 개인설정을 또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좋은점은..... ^^ 별로 없는 듯..
(시스템 활용을 정말 잘해야하는 환경에서는 세세한 설정이 필요하나 개인적 용도에는 아무래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설치한 Ubuntu 8.04.. 시작할 때 언어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기존 7.10에 비해 좋은 점 몇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1. ati 그래픽 환경이 바로 잡힌다는 것입니다. (나중,32bit 7.10을 설치한 후,에 안 사실이지만 64bit Ubuntu에서 모두 잘 잡아주었습니다.)
2. 한글의 hinting이타 antialiasing이 기본적으로 잘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3. OpenOffice에서 은진체를 쓸 수 없었는데 아주 잘되었습니다. (와우!)
4. 리듬박스에서 연주할 수 없는 파일이 나오자 스스로 코덱을 찾아주었습니다. (이것은 토템에 있는 기능인데 리듬박스에도 적용된 것 같습니다)
5. 접근제한에 대해서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network-manager 같은 경우 lock 개념을 적용하여 설정을 볼 수는 있지만 고치려면 루트계정이어야 한다는 것.

여러가지로 아주 좋은 점이 많습니다.
버전업이 될때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큰 변화는 없지만 점점 편리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지금 7.10의 그것도 32bit의 Ubuntu를 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쓸 수 없습니다. eclipse의 플러그인인 퀀텀DB가 64bit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64bit에서 32bit로 온 이유입니다.)
2. 1번과 비슷하나 조금 다릅니다. virtualbox가 제대로 안돌아갑니다. 물론 virtualbox에 관련된 모든 패키지를 설치하니 되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하니 그래픽카드 모듈이 날아가버려 compiz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3. firefox3 beta를 지원하는 firebug와 all-in-one gestures가 없습니다. gesture야 조금 불편하지만 다른 것을 쓰면 되는데.. firebug가 안되는 것은... (물론 firefox2를 설치해서 쓰면 됩니다만 이상하게 firefox2를 쓰는데도 플러그인이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firefox 설정 디렉토리를 공유하는 문제때문인 듯 합니다.)

정리하고 보니 Ubuntu 8.04의 문제라기보다는 64bit를 사용하기에 생긴 문제 같기는 합니다만.. (firefox문제도 있으니까.. ^^;) virtualbox를 쓸 수 없고, firefox를 쓸 수 없는 것은 매우매우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사용에 거의 문제가 없는 7.10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Ubuntu 8.04 32bit 버전을 쓰면 겪은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 수도 있겠으나.. 더이상 Ubuntu 설치에 시간을 쏟을만큼 한가하지 않기에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합니다.
(Ubuntu 7.10 32bit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ati 드라이버는.. compiz 동작이 안됩니다. ㅠㅠ 그래도 다른 것은 다 되니까..)

아.... 언젠간 다 되겠죠? 무식하게 제공해주는 것만으로 하려니 이런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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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23:50
이전에 쓰던 컴퓨터는 너무 느린 컴퓨터라 VirtualBox류의 프로그램을 쓰지 못했는데
이번엔 왠지 될 것 같아서 한번 써봤다.
VirtualBox를 일단 설치하고 (OSE 버전을 설치할까 하다가 말았다)
windows 설치이미지(이건.... 후훗..)를 마운트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잘 동작했다. 처음 만져보는 프로그램이 이렇게 착착 돌아가 주는 것은 참 고마운 일이다.
예상했던대로 메모리가 2GB 정도는 되어야 잘 돌아갈 것 같다.
아무 프로그램도 돌리지 않고 있어서 몰랐지만 메모리는 700MB가 넘게 사용되고 있었다.
아마 eclipse를 돌리고 서버도 실행하고 그러면.. 좀 힘들 것이다.

문제가 있다면 virtualbox상에서의 data와 실제 OS의 data를 어떻게 공유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
공유폴더를 만들어봤지만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다.

한가지 더 중대한 문제가 있는데..
실제 OS가 인식하지 못하는 기기는 virtualbox상에서도 인식할 수가 없다.
기대했던 windows에서만 인식되는 기기의 사용은 어렵다는 것이다.
virtualbox는 단지 간단한 프로그램의 실행에만 사용해야 할 듯하다.
뭐.. 이로써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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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유폴더를 설정하고 윈도우에서 콘솔창에 명령어를 입력해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zodiac12k.egloos.com/1096484 를 참고하세요~^^

    2008/02/13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공유폴더 생각보다 쉽더군요. 잘 쓰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8/02/13 16:2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