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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ory share friendfeed share twitter durl me 2009/02/24 03:39


가끔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제가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 이유를...
성경을 읽는 이유를..
바로 제가 믿는 모든 것인데도 마치 믿는 것 중의 일부인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 찬양은 마치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라는 찬양을 연상시키는..
단순하면서도 핵심을 파고드는 고백을 하는 찬양입니다.

한국어로 번연한 것도 나오고 한국어 악보도 있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영어라 몇번 듣다보니 영어의 표현의 더 좋네요.
한국어 악보에는 "예수 예수 예수의 피밖에 없네" 라고 되어 있는데
"Nothin' Nothin' Nothin' but the blood of Jesus" 라는 없다는 것에 강조한 표현이 더 와 닿습니다.

이런 찬양을 듣다보면... 또... 노래가 좋은건지 고백이 좋은건지 헷갈릴 때도 있는데...
고백이 좋아서 이런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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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
TAG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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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a☆

    나도 어제 새벽에....
    너무 은혜 많이 받았엉ㅠ_ㅠ
    그러게요.. 핵심적인 건데,,

    2009/02/25 01:51 [ ADDR : EDIT/ DEL : REPLY ]

joostory share friendfeed share twitter durl me 2007/10/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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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삼은 모든 것

                            - 전승연

내가 주인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위에 서리


삶에 치여 살다가 문득 하나님을 생각했을때...
나는 이렇게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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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ory share friendfeed share twitter durl me 2007/04/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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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뿐예요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 딸아 네게 축복 더하노라




지난 목요일 CBS 주관 장경동 목사님 초청강연이 있다고 해서
집 옆에 있는 연양교회에 갔다.
대부분이 여 집사님들과 새신자이었던 집회라 말씀내용이 좀....
야하고 기본적인 내용이었다. ^^

집회 바로 전에 소리엘과 함께 하는 찬양시간을 가졌는데...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너무나 쉬우면서도 가슴깊이 부딪히는 찬양이었다.

사랑합니다. 그 것 뿐입니다.
정말 이 것 뿐입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밖에 없다.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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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ory share friendfeed share twitter durl me 2007/04/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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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그의 희생 기억할 때 자기몸 버려 죽으신 주
나 항상 생명주신 그 은헤를 마음에 새겨 봅니다 마음에 새겨 봅니다

이제는 저 높은 곳에 앉으신 하늘과 땅의 왕되신 주
나 이제 놀라운 구원의 은혜 높여 찬양하리라 높여 찬양 하리라

주달리신 십자가를 내가 볼때
주님의 자비 내 마음을 겸손케 해
주께 감사하며 내 생명 주께 드리네
감사드리리 주의 십자가 나의 친구되신 주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이 고난주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기억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까지도 내어놓는 과부를 칭찬하신 예수님을 기억합니다.
나는 어느 것을 주님께 드립니까?

난 내게 있어 남는 시간.. 남는 힘을 드리지는 않습니까?
나는 더러운 죄인입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 고난 받으신 예수님을 경배합니다.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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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ory share friendfeed share twitter durl me 2007/03/07 18:42
장미

1.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무슨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예쁜 장미를 꺾어 드릴까요?
그것으로도 부족한 것 같아요.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나의 가진것 모두 드릴까요?
그것으로도 부족한 것 같아요.

(후렴)
내게 생명까지 주신 당신.
나의 존재를 지으신 당신.
어떻게 그 사랑 말할까..
무엇으로 다 그 사랑 갚으리.
나의 사랑하는 당신께.


2.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무슨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예쁜 장미를 꺾어 드릴까요.
그것으로도 부족한 것 같아요.

오히려 내가 장미 꽃이 되어서.
나를 꺾어서 드렸으면 좋겠어요.
나의 모습이 가장 싱그러운 그때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예배시간에 특송으로 처음 들었던 장미.
아~ 너무 아름다운 고백이다.
예쁜 장미를 꺽어드릴까요?
내가 장미가 되어 나를 드릴께요.. 으악!!!
너무 아름다운 고백이다.

악보는 pdf 형식으로 밖에 없어서 나중에..
Posted by Joo
TAG POS, 장미,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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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ory share friendfeed share twitter durl me 2007/03/0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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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은 마르고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영원해 (x2)
주의 말씀을 믿는 자 그의 구원을 얻으리
주의 말씀을 행하리라 그의 능력을 보게 되리라

주의 말씀은 영원해 주의 말씀은 영원해 영원해 영원해 (x2)
Posted by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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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ory share friendfeed share twitter durl me 2007/03/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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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천관웅)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흘려야 할 피가 필요하다면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 필요하시다면
내 생명 제단 위에 드리리 주 영광 위해 사용하소서
생명이 또 다른 생명낳고 주님 볼 수 있다면
나의 삶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리
죽어야 다시 사는 주의 말씀 믿으며
한 알의 밀알되어 썩어 지리니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길 잃어 지친 양을 찾아 마음 상해 이리저리 헤매이는
한 영혼 찾아 아파하는 예수님 마음 내게 주옵소서
십자가 온 세상 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 길 가게 하소서
생명이 또 다른 생명낳고 주님 볼 수 있다면
나의 삶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리
죽어야 다시 사는 주의 말씀 믿으며
한 알의 밀알되어 썩어 지리니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요즘 우리 교회에서 많이 하는 찬양이다.
한알의 밀알이 되어서 썩어진다.. 참.. 좋은 말이지만 어려운 말이다.
정말 그럴 수 있을까?
내 생명을 제단 위에 드리고 내 생명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고..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
그럴 수 있을까...
이 아름다운 고백이 내 삶이 되기를 감히 소망이나 할 수 있을까..
이 믿음없는 자는 오늘도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 오.. 주여..
Posted by Joo
TAG 밀알,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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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ory share friendfeed share twitter durl me 2007/01/05 07:37

금요심야 예배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드릴 찬양의 예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예배를 시작합니다.

1. 감사해


박수치며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2. 감사드려요 (G)


감사드려요에 이어서 '날 사랑하신 주님의 그 큰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로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3. 날 사랑하신 (G)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노래합니다. 

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D)

5.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D)

6. 오 신실하신 주 (D)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2007년을 모두 맡기며 헌신과 순종을 결단하는 고백을 합니다.

7. 주님 말씀하시면 (D)

Posted by Joo
TAG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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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희 찬양과 비슷하게 곡을 선정한거 같네요
    그래서일지 친근감이 듭니다.
    승리하세요

    2009/01/06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도 곁눈질로 배우고, 은혜로 주시는 곡을 하다보니 곁눈질의 영향이 많이 들어갔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니 그저 감사하죠.
      꾸미자 님도 승리하세요.

      (굉장히 오래전 글이었네요. ^^)

      2009/01/08 20:1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