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ian 사용해봤습니다.

Ubuntu의 기반이 되는 Debian을 써봤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Firefox라는 이름을 쓰지못해서 Iceweasel 이라는 이름을 쓰는 Debian..


설치가 깔끔한데.. 우분투에서는 이제 더이상 느낄 수 없는 "리눅스"스러운 느낌을 조금 받았습니다.
파티션을 전체를 쓸건지.. /home을 나눌건지... /home, /usr, /boot.... 자세히 나눌건지를 물어보더군요.
오~ 이런건 참 오랜만 입니다. ^^


그놈을 쓰기도 하고, apt-get 을 써서 그런지.. Ubuntu랑 별다른 차이를 모르겠더군요.
패키지가 조금 다른 것 말고는..

어쨌든 Iceweasel 3.5.5 (Firefox 3.5 와 동일)을 써보려다 실수로 컴퓨터를 재부팅하는 바람에... -_-;;
파티션이 날아가서 더이상 부팅이 안됩니다. 다시 설치해야하는... ㅠㅠ (아! VirtualBox에 설치한 겁니다)

어쨌든 진짜 Debian을 설치한 것은 처음이라 설레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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