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복있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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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오빠가 궁금하다고 했던 게 뭐였더랑?ㅋ
2009/10/05 00:00 [ ADDR : EDIT/ DEL : REPLY ]과연 우리가 세상 속에서 형통하고, 복을 받고 사는 것이 정말 복있는 사람의 모습일까? 라는 의문이었지.
2009/10/05 00:26 [ ADDR : EDIT/ DEL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복은 하늘의 복이고, 우리 영의 복인데... 우리가 영의 복을 누리고 있다면, 우리는 더이상 세상에서 욕심없이 살아가게 될 것이고.. 이것은 물질의 복은 더이상 우리에게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었지.. ^^;
복잡하네...
맑은 정신으로 다시 생각해보고 다시 이야기해보자구..